지난 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음주 18일 폐회식을 일정으로 어느 나라 누가 새로운 월드참피온이 태어날지 궁굼하다. 프레월드세계대회를 거쳐 매 격년으로 열리는데 1976년 제1회 를 시작으로 올해 19회행 글라이딩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호주 "FORBES"는 시드니 서서북 320Km 지점에 있는 수백키로까지 언덕조차 없는 평지다. 한 개국 참가인원 1인팀리더 선수7인으로 돼있고 운전자는 각국 자체 섭외다. 특히 11회부터 13회 3차례 연속 세계챔피온였던 오스트리아 선수 Manfred ruhmer 선수가 이번에 참가 관심을 모으고있다. 역대 3년 3차례연속 세계챔피온은 8회부터 10회까지 타이틀을 키킨 체코선수 Tomas Suchanek 선수와 2명뿐이다.
이번시합은 평지에서 비행기로 행글라이더를 Towing으로 이륙 하여 분리후는 FAI 대회 방식과 동일,단지 이륙만 평지에서 한다.
23개 참가국 선수108명 여성선수9명 포함돼 있다. 하지만 3명의 선수는 개인사정상 으로 현재105명만 시합을 뛰고있다한다 90년도 이전 파라글라이더가 아직 활성 돼기전 까지만해도 행글라이딩 세계대회 선수 참가국은 현재보다 두배 가량됐다. 당연히 선수인원도 두배이상였다 현재 이곳은 매일 섭씨40도를 웃도는 날씨라고한다 폭염속에서도 타스크는 지난 8일 강풍으로하루 취소, 어제까지 섭씨44도 강풍속에서도 6라운드중 5 타스크 성립됐다고 전해오고있다.
이륙전 105대의 행글라이더와 6대Tug비행기.
우리나라 선수단은 이곳 같은 장소시합이 열린 1997년 1월 프레월드 선수권대회에 참가했다,그 당시 드라이버 김대웅씨, 그리고선수로는 이정대 고인이된 임동화선수, 한수정씨가 참가했다. 하지만, 금융위기 IMF로 인해 다음년도 세계선수권대회는 참가비까지 대회 조직위원회에 지불했지만 환율 폭등으로 경비감당이 힘들어 불참하는 안타가운 기억이 있다.
대한민국 선수는 이번시합에 참가는 못했지만 모든 선수들 안전한 비행과 훌륭한 기록으로 끝나는 날까지 선전하는 바램이다.
선수들이 Tug기와 조율 이륙전 점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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